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첫 메달 근대5종 김선우 선수
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첫 메달은 근대5종 경기 출전자 김선우 선수에게서 나왔습니다 근대5종은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에 채택되어 대한민국은 2000년 시드니 대회부터 합류를 했습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, 수영, 승마, 사격, 육상 5개 종목을 하루에 실시하고 종목별 경기 기록을 점수로 환산해 총득점이 가장 높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스포츠입니다 그렇기에 한 선수가 골고루 근대5종 경기를 … 더 읽기